아이쿠우스토리

  • 아이쿠우 사람들의 이야기~ iqoowoo story
  • 아이쿠우의 탄생에서부터 제품의 개발, 회사 내의 소소한 이야기까지 솔직하게 써내려 가는 아이쿠우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나름 재미있어요^^ 이 글들은 저작권을 보호할 생각이 전혀 없으므로 마음대로 퍼가셔도 됩니다.
제  목 l [아이쿠우스토리 19] 2014년 아이쿠우가 가야할 길입니다.
작성자 아이쿠우 작성일 l 2014-01-22
상세내용 아이쿠우가 시작된지는 2년이 되었고 첫제품으로 인사를 드린지는 1년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매우 짧은 역사이지만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아이쿠우만의 컬러, 철학이 담긴 신제품도 출시가 되었고
한편으로는 품질문제로 인한 리콜사태까지 많은 story를 써내려 갔던 2013년 이었습니다.


아이쿠우의 첫 베이비페어 2013년 11월

2014년 아이쿠우는 어떠한 길을 갈것인가?
지난 1월 초에 있었던 "2014년 아이쿠우 경영계획"의 내용을 간추려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놀이방매트를 넘어 유아용품전문 브랜드로
아이쿠우의 시작은 폴더형 매트였습니다. 하지만 엄밀히 말해 이미 형성되어있는 시장에 첫발만 쉽게 내딛었을 뿐 아이쿠우의 목표는 유아용품 전문 브랜드입니다. 2013년은 안심하고 구매하고 믿고 사용할 수 있는 브랜드를 만드는 과정이죠. 2014년 아이쿠우는 6~7개의 신제품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신제품 기획의 방식은 간단합니다. 육아를 하는 공간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용품과 가구 등을 아이쿠우의 철학과 디자인을 입혀 아이쿠우다운 제품을 만드는 것입니다. 아직 갈길은 멀지만 묵묵히 아이쿠우의 길을 갈 것입니다.

아이중심
이러한 신제품을 기획하고 생산하는 과정에서 양보할 수 없는 원칙은 바로 "아이중심"입니다.
사업자가 만들기 편하고, 팔기 편한 제품을 지양하고 심지어 엄마아빠들의 편의까지도 배제하고 오직 아이들.
실제 제품을 사용할 아이들에게 좋은 제품을 만들기 위해 기획 초기에서부터 수 없이 질문을 던지고자 합니다.

창의와 융합
2013년 아이쿠우는 매트의 겉감을 물로 세척하여 제작하는 워싱매트 공법을 도입하였고
"아이를 돋보이게" "거실의 인테리어 해치지 않는"이라는 구호를 앞세우며 심플소파를 선보였습니다.
"창의"라고도 할 수 없는 작은 변화였지만 회사와 고객들에게 큰반향을 불러왔던 일련의 과정이었습니다.
2014년 아이쿠우는 더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도전을 할 것입니다. 이는 매우 가치있는 일이며 여타의 브랜드와 가지는 차별점입니다. 제품의 소재와 디자인을 넘어 용도와 가격, 심지어 마케팅 방식까지 기존의 방식을 뛰어 넘는 브랜드가 될 것입니다.

이를 위해 아이쿠우는 매우 개방적인 자세로 유아용품 업계를 넘어서는 콜라보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신소재 도입을 위해 학연산을 활용하여 고분자공학과 임산물 관련 소재에 대한 연구와 제품개발을 공동으로 진행하고
IT제품에 적용되었던 디자인과 컬러의 도입, 웹툰작가와의 협업을 통한 제품 디자인 등 끊임없는 창의와 융합 작업을 해나갈 것입니다.

브랜드로서의 아이쿠우는 단순히 비싼만큼 질 좋은 유아용품으로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아이와 육아맘의 입장에서 고민하고 기획을 하며 가치있는 창의적 작업으로 2014년을 보낼 것입니다.
아이쿠우의 꿈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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