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쿠우 베스트후기

제  목 l 유아텐트 패브릭쇼파도 예뻐요
작성자 알콩달콩토끼네 작성일 l 2015-11-16
상세내용










장난끼 가득한 사랑하는 예남매를 위해서 
우리 꼬마들의 놀이공간인 아이쿠우 유아텐트 노르딕오렌지를 데려와봤어요.
북유럽 스타일로 꾸며준 아이들만을 위한 공간 어때요?
참 예쁘죠?^^
개구진 예남매도 어찌나 좋아하던지 제가 다 흐뭇하네용







북유럽스타일로 예쁘게 꾸며봤는데 
봐도 봐도 너무 예뻐요. 
크라크라텐트 덕분에 거실 분위기가 환해졌어요^^
살짝 오두막 같은 아늑한 분위기도 나고요. 
우리 예린이가 삐지면 들어가는 공간이기도 하죠^^

이제 다섯살인데 벌써부터 꼬마사춘기가 오려는지 
엄마 말을 무진장 안듣는 꼬꼬마!
가끔 반항도 하더라고요.>.<

이게 다~ 동생 때문에 참고 참고 양보하다가 터진 거라고 생각하며 
우리 예린이만을 위한 공간을 꾸며줬어요. 
뭐~ 예린이가 어린이집에 있는 동안은 우리 예준이도 맘껏 뒹굴고 놀 수 있고 
또 예린이가 기분이 좋을 때는 둘이 들어가서도 잘 놀아용^^









사진을 밤에 찍어서 살짝 어둡게 나오긴 했지만^^;;
실제로 보면 더 환하고 예뻐요. 
우리 꼬꼬마들 놀래켜주려고 잠든 사이에 후다닥~ 조립도 하고 
아이쿠우 패브릭쇼파 두개도 요렇게 꺼내놨어요. 
어디에 둬도 분위기가 살지유?
저도 하나씩 꺼내보면서 넘 예뻐서 감동했잖아요 ㅋㅋㅋ
요런 스타일 좋아 하는 30대의 감성아줌마라고나 할까요?






저희 집은 기린인형이 있어서 옆에다가 이렇게 설치를 해주니까 
느낌이 아주 굿! 이에용
워낙 개구진 꼬마들이라 기린이 하루에도 수업이 괴롭힘을 당하는지라 
이번에 데려온 유아텐트 노르딕오렌지도 우리 꼬마들이 안전하게 놀 수 있는지 꼼꼼하게 체크를 좀 해봤어요. 
우리 예남매가 쓸거라면 살짝 까탈스럽게 고르는 토끼네니깐요요 ㅎㅎㅎ







구성은 대략 이렇습니다. 
설명서가 함께 오니깐 보고 조립을 하며 되는데 
토끼아빠님이 손수 해주셨어요요 (반강제적으로다가 했다는 건 안비밀)






원목 나무봉이 튼실해 보이죠?
다들 눈치채셨을지 모르겠지만 두께가 쪼금 남다르지요?
25mm두께의 뉴질랜드산 소나무래요^^
그래서 부러질 염려가 없어서 안심이라는거죠.







이런 식으로 연결을 해주세요. 
토끼아빠가 하니까 5분만에 뚝딱! 해내던걸요. 
요런거 조립할때만 여린여자가 되는 토끼 엄마입니다. >.<
우리 신랑은 날 아직도 여리여리한 여자라고 착각하고 살고계심 ㅋㅋ
푸하하~





자~ 연결을 해서 나무봉이 들어가는 곳에 쑥쑥 넣어주신 다음에 
마지막에 윗부분은 끈으로 묶어서 고정을 시켜주시면 되는 거에용
사실 조립할 때 그녀는 예뻤다 보고 있느라 자세히 못봤어요. 
근데 생각보다 후딱~ 조립을 하더라고용 
혼자 낑낑대지 말고 남표니들의 도움을 받읍시다요~





입구 쪽은 이렇게 양옆으로 묶어 주시면 더 예쁘죠?^^
리본도 우리 토끼아빠님이 ㅋㅋ
투덜거리면서 해달라는 건 아직도 다 해주는 남자여요^^




어때요?
다들 보고 예쁘다고 감탄하고 계실것 같은데 ㅋㅋㅋ
크라크라 패브릭쇼파 그레이 색상과 함께 두니까 더 분위기 나네요. 
완전 북유럽 스타일 제대로에용^^






이게 바로 제가 꿈꿔왔던 이상적인 거실의 모습이죠 
우리 예남매의 공간을 꾸며줬지만 엄마 아빠의 공간이기도 한 거실을 방해받지 않는 느낌이랄까용
너무 알록달록하지도 않고 
딱~ 깔끔하면서도 북유럽스타일 느낌이 나서 
오히려 거실분위기가 더 좋아졌어용^^







안쪽으로는 러그를 하나 깔아봤는데 
역시 느낌이 좋다요 :)







하나하나 수작업으로 만들어진 유아텐트 라는거!
거기다가 순면 광목천과 캔버스 원단을 사용해서 만들어졌는데 
가격은 너무나 착해요^^






요렇게 바깥쪽으로는 창문이 있어서 
우리 꼬마들 까꿍놀이를 하느라 정신없는 시간을 보내기도 하고요^^







우리 예남매가 좋아하는 장난감이나 책으이나 소품들을 넣어 놓을 수도 있어요^^
요거 전주한옥마을 갔을때 데려온 테디베어인데 넘 귀엽쬬?
가끔 예준이는 여기에 까까를 숨겨놓고 몰래 먹더라고요 ㅋㅋ
벌써부터 숨겨놓고 먹는걸  알다니 ㅎㅎㅎ








이리 봐도 저리 봐도 참 아늑합니다요~





아침되어 햇살이 들어오니까 
또 느낌이 다르죠?^^
예린이도 팅팅 부은 눈으로 기분 좋다고 앉아 있네요






늦잠 자는 예준이 덕분에 오로지 자기만의 공간을 즐기고 있어요^^
둘이 들어가도 넉넉한데 
예린이 혼자 들어가 있으니 진짜 넓어보이죠?







애착인형이랑 함께 둘이 숨겠다고 ㅋㅋㅋ
쏙~ 들어가 있는 모습이 너무나 귀엽네요. 










예린이가 요즘 너무나 좋아 하는 공간이기도 해요^^
책도 있고 혼자 사색의 시간을 보내기도 하고 ㅋ
간식도 먹고, 뒹굴뒹굴 하기도 하고 말이죠.






니가 웃는 모습을 보면 엄마도 마냥 행복해♥







팅팅 부은 눈으로 기분 좋다고 꺄르르~ 꺄르르^^
지켜보는 제가 더 기분이 좋더라고요. 





요거 보면서 예쁘다 예쁘다 생각하고 계셨죠?
아이쿠우 크라크라 패브릭쇼파 함께 보여드릴께요. 
우리 예남매 서로 치고받고 싸울까봐서 예린이는 노르딕핑크로 예준이는 피그먼트그레이로 하나씩 데려왔어요. 
뭐든지 다 똑같이 해야 하는 꼬마들이라 
거기다 누나에게 맞서는 예준이가 엄마는 호리가 휜다요~ㅋㅋ
자녀들 싸우지 않게 준비합시다요^^

한번씩 빨아서 나온거라서 안심하고 바로 써도 되고요
당연히 세탁도 쉬워요^^
원단부터 고급지게 만들었어요~ 다른거랑 비교불가!! 크크큭!!








색감도 어쩜 이렇게 예쁜 핑크인지 
제가 다 설레네요^^
부엉이 패턴도 너무 귀엽죠?





우리 꼬마들 피부에 자극없는 패브릭 소재로 만들어졌어요. 
3살 예준이도 5살 예린이도 넘 편하게 앉아 있더라고요^^
어른용은 안나오나요?ㅋㅋ
저도 갖고 싶어요!!
엄마는 우리 예남매가 부럽네요 ㅠㅠ






앉아보지 않으셨다면 말을 마세요~ 
진짜 편함!!






우리 베베들 체형에 딱 맞게 나와서 
앉아 있을때 정말 편하다고 예린이가 자기꺼라고!!
엄마는 앉지말라고!! 예준이도 엄마는 앉지말라고....
서글프다 벌써부터 이러면 엄마는 어쩌라고..






덕분에 저희집 거실에 북유럽스타일 느낌이 물씬 나네요^^
어이들 덕분에 엄마가 덕 보는 느낌이여요







예린아 너 너무 편해보이는거 아니니?
평소에 잘 안주는 쪼꼬우유도 한잔 하셨겠다 
이런날이 쉽게 오기 힘든데 말이쥬^^




책도보고 티비 볼때도 이렇게 바른 자세로 ^^
예준이가 함께 앉아 있는 모습도 보여드리고 싶은데 
얼굴이 많이 다쳐서 ㅠㅠ 담에 보여드릴게용^^;;









같은 듯 다른듯한 사진이랄까요? 그냥 예뻐서 셔터를 아끼지 않고 눌러봤슈~~
이렇게 꾸며놓으니 우리 꼬꼬마들 사진 찍어주기에도 좋아요 
우리집의 포토존이라묘 ㅋㅋㅋ
가끔 예린이는 혼자서 셀카도 찍어요 ㅎㅎㅎ

우리 이웃님들을 위해서도 다음주에 바로 아이쿠우의 신제품의 크라크라 유아텐트와 
패브릭쇼파를 만나볼수 있게 준비하고 있어요 
이웃님들을 위한 북유럽스타일 느낌 물씬 나는 아이만의 공간 꾸며주기 프로젝트랄까 ㅎㅎㅎㅎ
곧~ 데리고 올께요 
커밍쑨!!






http://cafe.naver.com/iqoowoo




육아하다가 힘들때면 놀러가봅시다 >.<




-




 




본 후기는 업체로부터 제품만 무상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이전글 놀이방매트 초콜릿에 푹 빠졌어요 :)
다음글 패브릭 유아쇼파 편안한 크라크라
목록보기
제목 ㅣ 아주 애가 좋아 죽네요 [윤지맘],  우리아이쿠션 네이쳐 CS4P-NT104)

  • 활용도